아사히 신문 등 일본 7개사, 블록체인 기술 활용한 저작권 보호 및 유통 컨소시엄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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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소시엄
출처=셔터스톡

유나이티드(ユナイテッド) 주식회사, 주식회사 하쿠호도(博報堂), 주식회사 아사히 신문사(朝日新聞社), 주식회사 켄타우로스 워크스(ケンタウロスワークス), 겐뽄(原本) 주식회사, 주식회사 쇼가쿠칸(小学館)의 관계회사인 주식회사 C-POT 및 주식회사 에이트 링크스(エイトリンクス) 7개 회사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저작권 보호 및 유통 확대를 위한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발족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컨소시엄 ‘Japan Contents Blockchain Initiave’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콘텐츠의 저작권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공동으로 운영한다.

자율 분산형으로 신뢰성이 담보된 플랫폼으로 콘텐츠를 보호하고 안전하게 콘텐츠 유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컨소시엄 측은 “광고 콘텐츠, 미디어 콘텐츠, 출판 콘텐츠 등의 유통 확대뿐만 아니라, 법률, 저작권 보호 등을 블록체인 기술로 개발 운영할 예정”이라며, “플랫폼에서 자사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고, 향후 회사의 서비스 연계를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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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press@gyseoul.co.kr

최현규 기자
보다 빠르고 정확한 블록체인 뉴스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choihk@g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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