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S 코인’, 2월 29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닐(Coineal) 상장
필리핀 소재 거래소 ‘HARSEQ Exchange’의 자체 발행 코인인 ‘MIKS 코인’이 2월 29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닐(Coineal)에 상장한다.
출처=MIKS 코인 홈페이지

필리핀 소재 거래소 ‘HARSEQ Exchange’의 자체 발행 코인인 ‘MIKS 코인’이 2월 29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닐(Coineal)에 상장한다.

‘HARSEQ’는 필리핀에서 인증하는 정식 라이선스 거래소로, HARSEQ Exchange는 필리핀 경제특구인 CEZA(he Cagayan special economic zone and freeport)의 다양한 경제 인프라를 활용한 실생활과 연결을 위한 거래소이다.

MIKS는 필리핀 자체 거래소뿐만 아니라 범아시아 지역에서 지속성장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만들고, 자국민들이 혜택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을 개척한다. 일례로 HARSEQ Exchange는 MIKS를 활용한 해외 필리핀 근로자들에 대한 해외 송금을 지원할 수 있게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 코인닐에 상장하는 MIKS 코인은 그간 단순히 거래소에서만 사용되는 협소한 활용도에서 벗어나 실생활과의 융합을 추구한다. 필리핀의 경제 인프라와 밀접한 쇼핑몰, 온라인 카지노, 엔터테인먼트, 부동산 등 공식 라이선스를 확보한 만큼 다양한 실물경제와 맞닿은 부분까지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활발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용반경을 넓히는 실제 사업 진행과 함께 이번 코인닐 거래소의 첫 상장을 시작으로, 전 세계 여러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을 진행해 블록체인 사업영역 또한 확대한다. 주요 로드맵상으로도 코인닐 상장 이후 코인베네(Coinbene), 에스토니아 거래소 라이선스를 보유한 별도 법인인 ‘HARSEQ Exchange Plus’가 상장예정인 5월까지 상장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관계자는 “MIKS 코인은 단순히 암호화폐 거래소에서의 사용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현재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필리핀 주민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는 한편, 나아가 아시아 국가들과 연계해 사용할 수 있고 실생활에서 쓰임이 있는 코인으로서 비전을 제시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코인닐에 MIKS 코인을 상장하는 것도 그런 배경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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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press@gyseoul.co.kr

이경훈 기자
블록체인이 가져올 미래를 객관적 시선으로 바라보며 가치 있는 뉴스를 전달하겠습니다.
gyeonghun.lee@g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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